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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강서구 공진초등학교 폐교 부지에 특수학교를 짓는 방안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옛 공진초 운동장 5천㎡에106명을 수용할 수 있는 특수학교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교육청은 "오는 2019년 개교를 목표로 이르면 다음 달 설계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공진초 폐교 부지 내 특수학교 건립 계획은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왔습니다.

<촬영/편집 - 양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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