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앵커멘트]
소방서가 없어 그동안 광진소방서 신세를 져야했던 성동구에올해 소방서가 신설됩니다.
공사가 진행중이라는 것 조차 모르시는 분들 많으셨을텐데요.
임세혁 기자가 진행상황을 살펴봤습니다.
[기사내용]
서울에서 금천구와 함께, 소방서가 없는 단 2개 자치구 중 한 곳인 성동구.때문에 소방서 신설은 성동구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자리잡았지만막상 현재 소방서 건립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구민이 많습니다.
김도엽/성동구 행당동
(지역에 소방서가 없어서 불이 나면 어떻게 될지 불안하죠.
[기자:현재 소방서가 지어지고 있는 건 아세요?]
아니요. 몰랐는데요.)
성동소방서가 곧 문을 엽니다.성동구는 행당동 행당도시개발구역 내에소방서 신축 공사가 지난해부터 진행 중으로,오는 7월 개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3천제곱미터에 지하1층 지상6층 규모로,진행상황은 대략 60% 수준입니다.
성동구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모든 지역에 10분안에 도착할 수 있게 됩니다.성동구 서남단의 금호옥수동의 경우기존 광진소방서에서 출동하는 것보다 20분 정도 단축되는 것으로 구는 계산하고 있습니다.
진재화/성동구 기획예산과 기획정책팀장
(많은 구민들의 기대속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일부 주민들은현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7월 개청할 예정입니다.)
한편 성동구는, 응봉·성수동으로의 빠른 출동을 위해소방서 남쪽에 출동로를 신설하자는 구의회의 의견도 있다며 도로 신설을 위한 예산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세혁/shlim@tbroad.com
(지역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기까지 이제 6개월 남았습니다.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김웅수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