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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서울시가 대학로 일대 소극장을 선정해 임차료 전액을 지원합니다.
임차료 지원을 받는 소극장은 연중 22주 이내로 자체 공연을 진행하고,
나머지 기간은 공연단체에 대관료를 50% 이상 할인해줘야 합니다.
지원 대상은 개인이나 공연단체가 운영하는 300석 미만의 공연장입니다.
예산은 총 4억4천만 원으로 10곳 내외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신청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시청 문화예술과로 하면 됩니다.

<촬영 편집: 이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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