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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종로구 창신2동 참사랑 봉사단이 동네 어르신을 초청해 신년 맞이 떡국잔치를 열었습니다.

창신시장 음식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경로당과 저소득 어르신 200여 명에게
떡국이 제공됐습니다.어르신에게 제공된 음식과 기념품은참사랑 봉사단 회원비와 후원금 300만 원으로 마련됐습니다.참사랑 봉사단은 지난 2003년창신2동 주민들이 발족해
현재 38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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