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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성동구가 설날대비 대형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구는 이달 20일까지 지역 내 대형건축공사장과 다중이용시설 16곳을 대상으로
외부인 출입금지 상태와 화재예방관리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성동구는,점검결과 지적사항이 발견될 경우 설날 전까지 보수하도록 하고
위험도가 높을 경우 재난위험시설물로 관리할 계획이라며 최근 곳곳에서 각종 재난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재발 방지를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촬영/편집-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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