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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개발제한구역 내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위법 행위 25건을 적발하고 관련자 19명을 입건했습니다. 불법 가설물을 설치한 위법 행위가 7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하거나 토지형질을 변경한 사례도 많았습니다.
지자체는 시정명령 등 행정 조치를 내리고, 원상복구하지 않을 경우 이행 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촬영 편집: 이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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