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서울시가 전월세 보증금의 30%를 지원하는 '장기안심주택’ 500세대를 공급합니다.
이 중 100세대는 신혼부부에게, 50세대는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가구에 우선 공급됩니다.
입주 세대는 전월세 보증금을 최대 4천500만원까지 6년 동안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지원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접수하면 됩니다.

<촬영 편집: 이정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