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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현직 역사교사 등으로 구성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저지 네트워크'가
11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추진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교사들은,"정부가 국정교과서를 사용하는 연구학교를 지정해1천만 원의 예산과
교사 승진 가산점을 주겠다는 것은 국정교과서 생명 연장을 위한 매수 행위나 다름없다"며 비판했습니다.아울러"앞으로 교육부가 할일은 선량한 교사들을 승진가산점 등의 미끼로
모욕하는 것을 포기하고국정교과서라는 늪에서 빠져나오는 것"이라 밝히고
이준식 교육부 장관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촬영/편집-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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