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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종로구가 신년맞이 동 현장방문을 시작했습니다.구청장이 17개 동별로 특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건데요.
현장방문 첫날 내용을 강혜진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내용]
신년맞이 현장방문은 창신2동부터 시작했습니다.한 장소에서 주민 의견을 듣고 답하는 방식 대신 각 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특화 사업 현장에서 주민과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첫 번째 현장은 창신골목시장입니다.노점에서 상점으로 승인된 창신시장은
올해 골목형 전통시장 육성을 위해 예산 5억 원이 투입되는 만큼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습니다.
조남택 / 창신2동 주민자치위원장
<무엇보다 주민들은 지역 기반시설을 갖춘 전통적인 골목시장이 자리 잡고 활성화 되도록
상인회에서 육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종로구는 창신시장을 지역 명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특화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생활형 재래시장 답게 꾸러미 상품을 만들고 이야기가 있는 예술시장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상인은 물론 주민이 제안하는다양한 의견을 구정운영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김영종 / 종로구청장
<우리 서민들이 좋아하는 공간이 이미 만들어 졌고족발 공간으로 소문난 곳입니다. 이것 하나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시장을 살릴수 있다고 보고 창신골목시장이 새로운 전통시장이 되도록...>
내년 10월 준공예정인 공영주차장 복합시설 건립 부지 방문도 이어졌습니다.8천3백여 제곱미터 면적에 지하4층 주차장과 도서관,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준비 단계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합니다.종로구는 오는 24일까지 각 동별로 진행하고 있는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주민과 대화하는 현장방문을 진행할 계획입니다.티브로드 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 편집- 이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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