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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앵커멘트]
광진구 2017년 신년인사회가 열렸습니다.김기동 구청장은 이날 자리에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개발을 올해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세혁 기자의 보돕니다.
[기사내용]
새해를 맞아 열린 2017년 광진구 신년인사회.많은 참석 인원을 고려해
의자 없이 스탠딩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김기동 구청장은올해 최우선 구정사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개발을 꼽았습니다.
우선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는일자리창출이 곧 복지라고 강조하며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TF팀을 올해부터 신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취업정보센터와 청년창업아카데미, 청년사업가 전용 기숙사 신설·운영 등이 주요업무입니다.
아울러 벤처기업지원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을 순회전시하는
우수중소기업제품 홍보관도 연중상시 운영해
중소기업활성화를 통한 일자리창출을 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기동/광진구청장
(양질의 좋은 일자리창출과 소상공인 지원중소기업 홍보관을 운영하여 중소기업 판로 확보를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특히 청년일자리TF팀을 운영하여 이 시대 절박한 청년들의
요구를 함께 고민하고풀어나갈 것입니다.)
지역개발 주요대상지로는 중곡동과 구의동을 들었습니다.중곡동 종합의료복합단지 2단계 사업으로 올해 6월 착공하는 의료행정 바이오비즈니스센터 건립사업이차질없이 진행하도록 지원하고,구의동 동부지법 이전부지에도구청신청사와 복합업무단지가 하루 빨리 들어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기동/광진구청장
(구의역 일대 복합업무단지가 조성 될 것이며 이는 건대역 대학문화의 거리 조성과 강변역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와 함께 건대역, 구의역, 강변역을 잇는광진구 발전의 핵심축이 될 것입니다.)
김구청장은 또 지역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는 광장동 폐기물처리시설 건립에 대해선
"인프라구축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추진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한편 박원순 서울시장은최근 발생한 종로 건물붕괴사고 수습 등을 위해이날 인사회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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