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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강서구가 신년인사회를 열고 올해 구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현송 강서구청장은"거친 돌밭을 우직하게 갈아간다는 뜻인
'석전경우(石田耕牛)'의 자세로 역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안전과 교육, 복지, 문화, 미래, 녹색도시 강서를 만들기 위해,
기존 사업을 확대하거나 관련 시설을 늘려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촬영/편집 - 양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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