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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근현대 서울의 발자취가 담긴 문화자산 54개가 서울 미래유산으로 선정됐습니다.

미래유산에는 보신각 타종과 성북동 비둘기, 서울장수막걸리 등이 포함됐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제안하고 자치구가 추천한 335건을 심의해 미래유산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서울시는 미래유산 인증서를 교부하고 소유자 동의가 있는 경우 동판 형태의 표식을 부착할 예정입니다.

<촬영 편집: 김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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