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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종로구 낙원동 건물 붕괴 현장 2차 조사가 진행된 가운데 건물 1층 매몰 지대 평탄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종로구는 매몰 지대 정비와 피해자 합의가 마무리 됐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철거 업체에 대한 조사가 남아 있어사후 공사 여부는 미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와 종로구는 철거 현장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철거시 위험요소가 우려될 경우,
건축위원회 기술사 자문을 통해 철거 계획서 신고를진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물 붕괴 지역에 인접한 4개 건물을 대상으로 균열과 기울기 등을 점검하는
2차 계측조사 마무리 후 철거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편집- 이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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