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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앵커멘트]
겨울방학을 맞아 법조인의 꿈을 가져보는특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성동구에서 열렸습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이 마련한 어린이 법 문화 교육프로그램인데요.
임세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사내용]
옥수동의 복지관에 변호사 선생님이 찾아왔습니다.법이란 왜 필요한 것이며
변호사와 판사, 검사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법률용어엔 어떤 것이 있는지
알기 쉽게 배워봅니다.
신훈섭/K로펌 변호사강의 후에는 직접 법조인이 되어 모의재판도 진행해봅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이 개최한 찾아가는 법 문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윤병엽/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교육센터 팀장
대한법률구조공단은 경제적 어려움이나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무료법률상담과 변호사 선임 등을 지원하는 곳으로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무료 법률 교육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이날 교육에선 국내 유명 로펌 변호사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성동구 지역 내 초등학생 20여명이 학교에선 접하지 못하는 값진 수업을 경험했습니다.
서연주/성동구 금호동
이경아/옥수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법률지식도 배우고 법조인의 꿈도 키우는 특별한 프로그램, 어린이 법문화 교육.
공단관계자는, 매 교육마다 높은 만족도조사결과가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지 몰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많은 신청을 당부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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