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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이날 바른정당 서울시당 창당대회에는김무성, 유승민의원을 비롯해
남경필 경기도지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 유력 대권주자들도 자리해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어떤 발언들이 있었는지 한 번 들어보시죠.
[기사내용]
김무성/바른정당 국회의원
(박근혜 사당으로 전락해버린 새누리당으로서는 정권창출을 할 수 없다하는 생각으로 새누리당을 무거운 마음으로 탈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좌파들에게 우리나라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는 그런 생각으로 우파 정권 창출을 위해서 우리는 바른 정당을 창당해 나가고 있습니다.)
유승민/바른정당 국회의원
(지금 당장 당의 지지도가 몇 퍼센트이다 새누리당과 앞섰다 뒤섰다 이런 것 여러분 절대 신경쓰지 마시고, 우리가 진심을 가지고 국민들께 다가가서 정말 말 그대로
따뜻하게 깨끗하게 정의롭게 하다보면 언젠가 우리도 놀라울 정도로 국민들 마음이 우리에게 와 있을겁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 위기 극복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극복하느냐. 딱 하나입니다. 우리가 하나로 뭉치는겁니다. 위기 극복의 중심에 바른정당이 섭시다.이제 우리 바른 정당은 숫자도 얼마 안됩니다.
아직 지지율도 얼마 안됩니다. 그렇지만 우린 다릅니다. 다르다는 것은 새롭다는 것, 빠르다는 것, 그리고 새로운 문제 해결을 내놓는다는 겁니다.)
오세훈/전 서울시장
(정권을 재창출해야 한다는 그런 절체절명의... 그래서 야당에게는 믿음직스럽지 못한 야당에게는 정권을 넘겨줄 수 없다는 그런 책임감 때문에 사실 많은 고민을 했고... 그리고 오늘 이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보수정권 재창출에 최일선에 서서 반드시 성공해 내겠다는...
그런 마음에 주춧돌 하나를 놓는 심정으로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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