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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지난 2000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종로구 신영동 158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이
17년 만에 추진됩니다.서울시는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신영제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습니다.수정가결에 따라 신영 1구역에는총 199가구, 용적률 153.42% 이하, 최고 7층 이하의 소형 주택이 들어설 예정입니다.또한 건폐율이 33%에서 35%로 상향돼 도로가 신설되고 기존 공원시설은 사회복지시설로 변경됩니다.

<편집- 노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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