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서울시가
오케스트라 연주 등 시민 문화공간으로 매입한 체부동 교회 활용 방안에 대한
3차 주민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13일 체부동 교회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서울시는 교회 내부와 인근 한옥 리모델링 사업 계획에 대한주민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주민들은 교회 내부 리모델링이 마무리되면낮 시간에 댄스와 요가 등 사직동주민센터 프로그램 공간으로 공유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서울시는 저녁 시간 직장인 오케스트라 연습 때와 겹치지 않는 선에서 사직동 주민들과 공간 활용을 공유하겠다며 이르면 11월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편집- 노영근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