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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서울시가 올해 예산 1조원을 투입해 일자리 32만개를 만듭니다.
예산과 일자리 수 모두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서울시는 대상별로 특화된 일자리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청년들을 위해 청년 예술가와 생활체육지도사 등
6만 개의 일자리를 제공합니다.또 경력 단절 여성에게 아동 돌보미와 보조교사 등 6만1천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시니어택배 등 13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촬영 편집: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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