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김진중기자]
지네로사 고호코/결혼이민자 여성 (필리핀)
(안녕, 나 한국에 있어요. 미리 새해를 기다리면서 여기서 특별한 새해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필리핀에 있는 가족들 보고싶어요. 정말 보고싶고. 꼭 곧 볼 수 있기를 바라요.)
엠마/결혼이민자 여성 (필리핀)
(우리나라에서 새해는 중요한 명절이에요. 그래서 떡 썰으면 제가 가족이 많이 생각나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우리 여기와서 새해를 축하하고 있어요. 그 곳에 있는 (우리가족들) 모두 생각이 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유키/결혼이민자 여성 (일본)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같이 모시고 있는데... 항상 우리 가족에게 신경 써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올해에도 잘 놀고, 다 즐겁게 우리 잘 삽시다.)
주나린/결혼이민자 여성 (필리핀)
(이번 새해에도 따뜻한 떡국 한 그릇 함께 먹고,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