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20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열렸습니다.

미방위는 어제 전체회의를 열고
계류돼 있던 109건의 법안을 법안소위에 상정했고
오늘 법안소위를 열고 첫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국회 미방위 법안소위 16법안 우선처리}

미방위 법안소위는
개원 이래 법안처리 상임위 0건 처리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여야가 합의한 비쟁점 법안 중
과학기술기본법 개정안 등 우선처리 법안 16건을
먼저 통과시키기로 한것입니다.

그동안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의 법안소위 상정을 회피해왔던
새누리당이 뒤늦게 합의해 어렵게 법안소위를 열게 됐지만

향후 소위에서 논의가 제대로 이뤄지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미방위 법안소위에는 민주당 간사인 박홍근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김경진, 김성수, 김정재, 문미옥, 민경욱, 박대출,
배덕광, 송희경, 유승희 의원 등 총 10명 입니다.

유광재기자 kjyou@tbroad.com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