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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신유철기자]

노원 북서울미술관이 '도시'를 주제로 소장작품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3월2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옥정호, 고승욱 등 작가 40여 명의 작품 50여 점이 선보입니다. 각 작품은 현대 도시를 비판적 시각으로 해석한 것들로영원한 노예, 편의점 인간 등 5가지 분류로 나눠 전시하고 있습니다.전시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
주말엔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북서울미술관 2층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권혜인 / 북서울미술관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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