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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신유철기자]
노원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설지도` 제작을 추진합니다.
노원구는 서울시 `공간정보 플랫폼`을 활용해 주민들이 직접 제설보관함과 염화칼슘보관함 등을 추가 등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제설지도 제작은 `스마트 노원`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뒤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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