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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친딸의 건강과 행복을 빈다며,한강에 소머리와 돼지 사체를 버린 전직 무속인이
서울시 특사경에 붙잡혔습니다.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한강 잠수교 밑에 소머리와 암돼지 1마리 등을 무단투기한 혐의로 전직 무속인 A씨를 형사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내림을 받았다고 주장한 A씨는 지난해 11월에도 동물사체 유기 혐의로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습니다.

<영상편집: 양국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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