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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종로구 낙원동 건물 붕괴 사고 후속 대책의 일환으로 앞으로는 서울에서 건물을 철거하려면
사전에 안전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서울시는 철거 공사장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지상 5층 이상 또는 13m 이상 건축물에 대해 심의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관계 전문가가 참여해 해체 공사 계획서를 작성하고, 건축위원회가 철거 설계 도서를 사전에 검토해야 합니다. 서울시는 또 건축물 철거 규정을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변경하는 내용의 건축법 개정안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촬영 편집: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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