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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서울 지역에서 접수된 가습기살균제 피해 신고가1천194명에 달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환경보건시민센터가 발표한 가습기살균제 피해 보고서를 보면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5천341명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중 경기도가 1천608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과 인천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 지역 피해 신고 1천194명 가운데 251명은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촬영 편집: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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