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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앵커멘트]
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대중교통을 연장 운행합니다. 의료기관과 약국 2천여 곳이 문을 열고, 쓰레기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상황실도 운영합니다.이정윤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내용]
나흘간의 연휴가 시작되는 설 명절. 서울시는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지하철과 버스를 연장 운행합니다. 귀성객이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8일과 29일에는 새벽 2시까지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형래 / 서울시 기획행정팀
(지하철은 종착역에 도착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2시까지 운행하고
버스는 서울시내 9개 주요 정류소에서 2시 출발 기준으로 연장 운행합니다.)
심야올빼미 버스도 70대가 9개 노선에서 새벽 5시까지 운행되고, 심야택시는 2천400여대가
밤 9시부터 오전 9시까지 운행됩니다. 응급환자를 위해 의료기관과 약국도 문을 엽니다.
응급의료기관 730곳과 휴일지킴이 약국 1천500곳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는
쓰레기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청소 상황실과 순찰 기동반을 운영합니다.
일부 자치구는 27일 또는 29일 한 차례 쓰레기를 수거하며, 30일에는 25개 모든 자치구가 쓰레기를 처리할 예정입니다.
조형래 / 서울시 기획행정팀
(30일부터 31일까지 일괄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데요. 시민들이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29일 저녁 6시 이후 배출하면 일괄 수거할 예정이니까 시간을 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서울시는 연휴 기간 동안 120다산콜센터를 운영하며 시민 불편사항을 상담할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윤입니다.
<촬영 편집;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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