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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최근 5년 사이 서울 도심에서 나타난 멧돼지 수가 1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올해 11월 기준으로 맷돼지 출동 건수는 548건, 월 평균 18.5건이라고 밝혔습니다.이는 지난 2011년에 비해 12배, 지난해보다 2배 가량 증가한 수치입니다.
5년 간 자치구별 출동 건수를 보면 종로구가 292건으로 가장 많고 은평구와 성부구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맷돼지가 출현하는 장소로는 등산로가 51%로 가장 높았습니다.

<촬영 편집: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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