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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기사내용]
성동구의회가
재난안전대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성동구의회는 의장을 제외한 13명의 의원으로
특위를 구성하고 이상철 의원과
김혜선 의원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특위는 이달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동안
지역 내 재난관련 시설과
사고발생우려 지역을 돌며
안전대책을 조사하고 보완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상철 의원은,
"안전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도 높은 만큼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안전사고를 사저차단하고자
특위를 구성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촬영/편집-이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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