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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동료의원 징계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중구의회가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비롯해
올해 첫 추경예산안 심사 처리를
다음 회기로 미뤘습니다.

중구의회는
지난 14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36회 임시회에서
의원간 불협화음을 보이며,
예결위원장 선출을 끝내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청구동 주민센터 개보수공사와
서소문 역사유적지 관광자원화사업 등
60억 8천5백여만 원의
세출 계획을 담은 추경예산안은
5월 열리는 다음 임시 회기로
미뤄지게 됐습니다.

<촬영편집: 이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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