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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서부지역노점상연합회가 서대문구의회에서 집회를 열고 이대 일대 노점 이전 사업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서부노련은 "이해 당사자인 노점상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서대문구가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또 "불확실산 사업 계획에 10억 원이 넘는 혈세를 쏟아 부으려는 이유를 납득할 수 없다”며 사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서부노련은 구의회의 예산 심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1인 시위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촬영 편집: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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