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서울시의 재난관리기금으로
침수방지시설을 고칠 수 있는 방안이
서울시의회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송파구 출신의 주찬식 서울시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재난관리기금 운용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에 따르면,
그동안 서울시의 재난관리기금은
물막이판과 역류방지시설, 수중펌프 등의
침수방지시설을 새로 설치하는 데만 쓰였습니다.

주 의원은,
"저지대 지하주택 거주자 대부분이
세입자인 경우가 많아 침수방지시설이 고장나도
방치하는 일이 많았다"며
조례 개정안을 발의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촬영/편집 - 노영근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