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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올해부터
1천세대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아파트 관리 품질 등급제’를 시행합니다.

등급제는 아파트 관리 실태를 평가해
우수, 보통, 기준 미달 등
세 등급으로 나눠
우수 단지를 공개하는 제도입니다.

서울시는
건축사와 기술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가 4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촬영 편집:양국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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