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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기사내용]
성동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고용하는
성동 미래 일자리 주식회사를
다음달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만두와 찐방, 김밤 등 먹거리 판매제조업과
카메 운영사업 등을 전개하며
이를 위해 모두 40명을 공개채용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사업개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성동구는,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는 소득 창출 뿐 아니라
자아실현과 자아회복의 의미가 크다며
성동적인 경영으로 고용인원을
계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촬영/편집-이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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