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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스마트 영상 응급처치’를 운영합니다.

이 시스템을 도입하면 신고 전화가
자동으로 구급상황관리센터로 연결되고,
신고자와 영상통화가 가능합니다.

또 구급지도 의사는
실시간으로 현장 상황을 확인하면서
응급처치를 지도할 수 있습니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영상 응급처치 시범 운영을 한 결과
응급질환이 48%로 가장 많았고,
심 정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화면제공:소방재난본부>

<촬영 편집:양국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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