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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대선을 앞두고 강서구 선거관리위원회가
근로자들의 투표시간 보장을 당부했습니다.

강서구 선관위는 사전투표 기간이나
선거일에 근무하는 근로자는,
고용주에게 투표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용주가 투표시간을 보장하지 않을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촬영/편집 - 박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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