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신유철기자]
노원구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야구장이 개장했습니다.
노원구는 육군사관학교가 제공한 부지에 서울시 체육기금 등 15억 5천만 원을 들여 '육사 야구장'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야구장은 9천800㎡ 규모로 인조잔디를 깔았으며 센터라인 102m, 좌우측 파울라인은 각각 85m입니다.
육사야구장은 올 연말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하며 내년 1월부터는 유료로 전환됩니다.
노원서비스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주말 1시간 당 10만 4천 원입니다.
최병로 / 육군사관학교장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