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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재원기자]
[앵커멘트]
중구 을지로동 주민센터에 주민 커뮤니티 공간 을지다움이 조성됐습니다.단순 모임공간뿐 아니라 동의 역사와 명소를 음악과 함께 한눈에 볼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사내용]
들어서자마자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을지로동과 법정동의 역사와 유래.조선시대 병사를 훈련시키던 훈련원공원과 없는 것 빼고는 다 있다는 방산시장 등 을지로동의 명소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이런 명소를 투어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는 을지유람.
영상은 골목골목을 마치 자신이 직접 트래 킹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좀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을지로동 토박이가 알려주는 동네 이야기를 들으면 됩니다.
포장마차를 연상시키는 전등과 고풍스런 백열전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을지로동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입니다.
음악과 함께 풍기는 커피향이 주민들의 입가에 미소를 만듭니다.

을지로동 주민
(너무 좋죠...서울시내에서 동네역사를 이렇게 알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어요?)
을지로동 주민센터에 동네 역사와 명소를 알리고 주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공간 을지다움이 조성됐습니다.
130㎡ 규모로 카페 등 휴식공간은 물론 주민 소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조성됐습니다.
최창식 중구청장
(중구의 모든 동사무소에 이런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구는 지난 2014년부터 회현동을 시작으로 동 주민센터 내에 역사전시관과 소통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티브로드 뉴스 이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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