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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종로구가 3천548억 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는데요.올배보다 143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구의회가 예산안 심사에 돌입했습니다.
강혜진 기잡니다.
[기사내용]
<종로구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은3천548억1천400만 원입니다.올해보다 143억5천300만 원이 증가해4.2% 인상됐습니다.>특히 지난해 보다 일반회계 예산이 75억2천만 원 늘었습니다.
공시지가 인상으로 지방세가 24억 원,서울시 지원예산 19억 원 세수입이 26억 원 증액된 겁니다.하지만 공무원 인금 인상과쓰레기 매립지 사용료 부담금이 늘어 내년 예산은 전년 수준으로 편성됐습니다.
임석호 / 종로구청 기획예산과장
<실제 필수 경비로 부담하면 인건비가 53억 원 늘고쓰레기 처리비가 인상돼서 30억 원 가까이 지출돼서 전년도 수준에 못 미치는 상황입니다.>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간
구의회는 상임위원회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심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예산 증액분이 적지만 복지와 환경정비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사업 예산은 유지하겠다는 방침입니다.유양순 / 종로구의회 예결위원장
< 아동복지에 관심을 갖고 예산 투입을 집중 검토하고종로구가 도로 사정이 안 좋아서 도로 예산 투입에 신경을 쓰려고 합니다.>
내년도 예산안 심사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되며,구의회 오는 13일 본회의를 열어내년도 예산을 최종 결정합니다.티브로드 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 편집- 박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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