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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강서구 등촌동 크레인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크레인 기사 등
3명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에서 반려됐습니다.

강서경찰서는 크레인 기사와 철거업체 현장소장,
시공사 현장소장 등 3명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습니다.

경찰은
"검찰이 몇 가지 내용을 보강해 달라고 했다"며,
"최대한 빨리 확인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할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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