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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전통시장 노점상에 대해
서울시민 10명 중 8명은
서울시의 지원·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의회가
서울시민과 시장 노점상인 등 1500명을 대상으로
대면 면접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84.9%가 서울시 차원의 노점관리가
필요하다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응답자의 80%가 노점상에 대한
도로점용료 납부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노점 판매상품에 대한 위생검사 필요성에는
87.7%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영상편집: 박우진>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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