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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지역 내 편의점주 951명을 대상으로
근무 환경 실태조사를 벌였습니다.

조사 결과
편의점주의 주당 노동시간은 65.7시간으로
일반 자영업자에 비해
17.4시간 더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명 중 7명은 장시간 근무로 인해
건강 이상 증세를 보였으며
소화기질환 증세가 가장 많았습니다.

응답자의 82%는 24시간 의무 영업으로
명절에도 영업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촬영편집:노영근>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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