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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설 연휴 기간에
서울시내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등 67곳이
24시간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당직의료기관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병의원 1천여 곳과
약국 3천200여 곳도 운영됩니다.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에 대한 안내는
국번없이 119나 120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

<촬영편집:노영근>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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