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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재호기자]

[앵커멘트]
석달 앞으로 다가온 노원구청장 선거에
현직 시·구의원들의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출마 의사를 밝힌 의원만 5명입니다.
이재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노원구의회 임재혁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어
노원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승애 의원에 이어 노원구의회에서만 두 번째.

3선 의원 출신으로
7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지낸 임 의원은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노원의 발전을 이끌겠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이로써 7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이
구청장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임재혁 / 노원구의회 의원
(노원구의 현안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영가적인 마인드와
행정가적인 마인드를 접목해서
노원구 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노원구 지역 시의원들도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서울시의회 서영진 의원과 오승록 의원이
노원구청장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서 의원은 지난 해 12월
이미 출판기념회를 열었고,
오 의원도 지난 8일에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바른미래당에서는
서울시의회 김광수 의원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3일 출판기념회를 열어
노원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현직 시·구의원들의 잇단 출마 선언으로,
석 달 앞으로 다가온 노원구청장 선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재호입니다.

< 촬영 / 편집: 신현민 기자 >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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