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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재호기자]

[기사내용]
노원구가 지역 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책 읽는 어머니 학교'를 운영합니다.

올바른 독서 지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작가와 아동문학가 등이 강사로 나서
상계문화정보도서관과 월계문화정보도서관에서
오는 29일부터 10주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참가 신청은 노원구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되고,
선착순 100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 촬영 / 편집: 신현민 기자 >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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