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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원형 그대로 남아 있는
한양도성 내 옛길 620곳을 찾아냈습니다.

서울시는
18세기 조선후기 도성대지도와
지난 2016년 지적도를 비교 대조해
옛길을 발굴했습니다.

옛길에는
명성황후의 생가 감고당이 있던 안국동천길,
조선시대 성균관을 지나는 흥덕동천길 등이
포함됐습니다.

서울시는
옛길 620곳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고,
옛길 탐방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촬영편집:이정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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