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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6.13 지방선거가 3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동대문구에서는 현재까지 5명의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는데요.
오늘은 선거전에 뛰어든
야권의 예비후보 주자들을 먼저 만나봅니다.
김진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동대문구의회 5대 후반기 의장을 지낸
신재학 씨가 동대문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구의원으로 활동한 8년여 정치 경력에
기업인으로서 쌓아온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변화를 이끌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 예비후보는 4,5대 구의원을 역임했고,
현재 기업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같은 자유한국당 소속의 인택환 씨도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초대 구의원과 8대 서울시의원을 지낸
인 예비후보는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싶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인택환 예비후보는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자유한국당 동대문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임원갑 씨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바른미래당에서는 백금산 당협위원장이
출마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진중입니다.

<촬영편집: 노영근>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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