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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6.13 지방선거가
두달 여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위해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을 개관했습니다.
미래 유권자인 아이들에게 선거운동과 투,개표 등
선거과정을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한 건데요.
현장에 강혜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어린이 후보자가 자신의 공약을 발표합니다.

포도당과 딸기당 등 가상의 정당 당원이
대통령 선거 후보로 출마한 겁니다.

신분증 확인을 거쳐 투표용지를 받아
직접 투표에도 참여합니다.

선거가 무엇인지 처음 배운 아이들은
가상 투표 체험이지만
자신의 소중한 한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낍니다.

이민성 / 7세
<대통령 선거 해 보니까 좋았어요.>

장채윤 / 7세
<발표하는 것도 재밌고,
투표하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 개관했습니다.

총 284제곱미터 공간에 마련된 체험관은
후보자등록과 선거운동, 투.개표 절차 등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다양한 놀이 등으로 체험존으로 꾸며
어린이들에게 선거과정을
체험하도록 기획한 겁니다.

강성윤 /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계장
<미래 유권자를 대상으로 선거 전과정을 체험하고
민주시민의식 교육 함양이 첫 번째 목적이고요.
자연스럽게 어린이를 통해서 학부모와 교사들도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6.13 지방선거에 참여하도록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습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유치원과 초등학생은 물론
시민 누구나 선거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어린이 선거체험관을 사전 예약제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편집- 노영근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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