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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지난 2월 종로구 익선동 일대
3만1천여 제곱미터를 한옥마을로 지정한 가운데
주민 의견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해당 지역은 한옥 100여 채가 밀집한 곳으로
서울시가 지구단위계획 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프랜차이즈나 대규모 상점은
들어올 수 없으며,
기존의 한옥 건물을 부수거나
건물을 짓는 재개발도 불가능합니다.

서울시와 종로구는 해당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오는 26일까지 주민 의견서를 받을 계획입니다.

<편집- 박우진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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