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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재호기자]

[기사내용]
노원구가 보도에 쌓인 눈을 치우기 위해 개발한
제설제 자동살포기가
특허청으로부터 특허권을 인정 받았습니다.

제설제 자동살포기는 작은 손수레 크기로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배터리가 장착돼 5시간 이상
자동으로 제설제를 살포할 수 있습니다.

지난 겨울 23대를 운영한 결과
사람이 삽으로 뿌릴 때보다
제설제 과다 사용을 막을 수 있었고,
제설 비용도 1km당 60만 원에서
11만 2천 원으로 절감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 촬영 / 편집: 노영근 기자 >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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