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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기안심주택 500가구를 공급합니다.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보증금의 30%, 최대 4천500만 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주는 제도입니다.

올해부터는 지원 기간도
6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됩니다.

신청 대상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의 70% 이하 가구로,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해야 합니다.

<촬영편집:신현민>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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